지난 4월 5일 토요일, 사단법인 한국커피연합회(이하 KCA)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한 2025 서울커피엑스포가 많은 바이어 및 참관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막을 내렸다.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머신, 원두, 부재료 등 커피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약 8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우리나라 최고 카페 타이틀을 두고 자웅을 겨루는 ‘2025 bevercity K-Cafe Championship’ ▲브리타 워터 필터를 사용하는 전국의 유명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 30곳이 참여한 ‘로스터즈 클럽’ ▲새롭게 신설된 티 전용 특별관 ‘티하우스 클럽’ ▲일본, 대만 등 해외의 유명 로스터리 카페가 모인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 ▲커피 업계의 내로라하는 23인의 커피 전문가들의 토크쇼 ‘2025 커피토크콘서트’ ▲커핑을 체험하며 커피의 맛과 향을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커핑 커넥트’ 등 많은 특별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한편 올해의 주빈국으로 초청된 온두라스는 ‘테이스트 오브 온두라스Taste of Honduras’ 캠페인을 통해 렘피라, 파네이라마같은 온두라스 고유 커피 품종들과 고품질의 아라비카 커피를 국내에 소개하며 국내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고, ▲2019 KBrC 챔피언 정형용 바리스타 ▲기미사 송인영 대표 ▲2022 KBrC 챔피언 김승백 바리스타 ▲에이치커피로스터스 이다흰 대표 등 여러 국내 유명 커피인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월 5일 토요일, 사단법인 한국커피연합회(이하 KCA)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한 2025 서울커피엑스포가 많은 바이어 및 참관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막을 내렸다.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머신, 원두, 부재료 등 커피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약 8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우리나라 최고 카페 타이틀을 두고 자웅을 겨루는 ‘2025 bevercity K-Cafe Championship’ ▲브리타 워터 필터를 사용하는 전국의 유명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 30곳이 참여한 ‘로스터즈 클럽’ ▲새롭게 신설된 티 전용 특별관 ‘티하우스 클럽’ ▲일본, 대만 등 해외의 유명 로스터리 카페가 모인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 ▲커피 업계의 내로라하는 23인의 커피 전문가들의 토크쇼 ‘2025 커피토크콘서트’ ▲커핑을 체험하며 커피의 맛과 향을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커핑 커넥트’ 등 많은 특별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한편 올해의 주빈국으로 초청된 온두라스는 ‘테이스트 오브 온두라스Taste of Honduras’ 캠페인을 통해 렘피라, 파네이라마같은 온두라스 고유 커피 품종들과 고품질의 아라비카 커피를 국내에 소개하며 국내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고, ▲2019 KBrC 챔피언 정형용 바리스타 ▲기미사 송인영 대표 ▲2022 KBrC 챔피언 김승백 바리스타 ▲에이치커피로스터스 이다흰 대표 등 여러 국내 유명 커피인들을 초빙하여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