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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UCEI 7월 공동 정기세미나

커피 추출과 원두 숙성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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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20일 토요일, 서울 송파구 리에스프레소에서 KCAUCEI7월 공동 정기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UCEI 이승훈 대표가 커피 추출과 원두 숙성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세미나에 앞서 오늘의 주제는 바리스타가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부분 중심으로 이야기하려 한다. 많은 바리스타들이 커피는 기호식품이며 정답이 없다는 이론을 갖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고정관념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도 생각의 폭을 넓힌다는 마음으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맞다, 아니다의 관점이 아니라 저렇게도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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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바리스타의 태도와 지식. 기술 조화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로스팅 후 기간에 따른 커피 향과 가스 함량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커피 추출부터 커피 머신의 청결, 로스팅 후 숙성 기간, 추출 온도, 원두의 보관 상태 등 다양한 변수에 맞춰 에스프레소 추출 후 모양과 향, 맛 비교를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차이를 확인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열 잔의 에스프레소를 뽑는다고 했을 때, 열 잔 모두 똑같이 만들 수는 없다. 이것은 커피 추출이 다양한 변수에 반응한다는 것을 인정하면 받아들일 수 있는 명제다. 그렇다면 바리스타에게 필요한 태도는 무엇일까. 그 변수를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춘다면 보다 균등하게 원하는 맛의 커피 추출에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는 이승훈 대표의 말을 끝으로 세미나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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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석한 한 카페 운영자는 커피는 알아갈수록 어렵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변수에 따른 커피 맛의 차이를 경험하며 제가 생각했던 관점과는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커피의 맛은 매우 세밀하며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으려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KCAUCEI의 공동정기세미나는 격월 홀수 달마다 운영 중이며 커피, 음료, 장비 등 여러 주제를 다루면서 다양한 커피 산업 종사자가 참여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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