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소식] 2016년도 가정 간편식 시장 규모 34.8% 급성장

by kca_관리자 posted Jan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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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소식] 2016년도 가정 간편식 시장 규모 34.8% 급성장

- 편의점에서 도시락 판매, 삼각 김밥과 거의 같은 수준 - 


즉석섭취식품(도시락 포함), 즉석조리식품(레토르트 포함), 신선편의식품을 합친 가정 간편식 규모가 2016년에는 출하액 기준 2조 2,542억원으로 2015년 1조 6,720억원 대비 34.8% 급성장하였다.

레토르트 등 즉석조리식품이 40.4%로 가장 크게 성장했으며, 그 뒤로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 33.4%, 신선편의식품 15.1%를 차지하였다. 


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이란 단순한 조리 과정만 거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재료를 가공·조리·포장해 놓은 식품을 말한다. 식품공전에 따른 품목 분류로 보면 일반적으로 즉석섭취, 즉석조리식품 및 신선편의식품류가 이에 해당된다. 


캡처.JPG


시장 규모는 2016년도 출하액 기준 간편식의 국내 시장 규모는 2조 2,542억 원으로 2015년에 비해 34.8% 증가하였다. 전체 간편식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58.7%)이먀, 레토르트 등 즉석조리식품(36.4%), 신선편의식품(4.9%) 순이다. 


이는 포장기술의 발달, 업계의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 및 제품 다양화 노력, 1~2인 가구 수 및 여성경제활동인구 수의 증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여성의 하루 평균 음식 준비 시간 감소, 편의성 추구 등)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간편식은 종류별로 유통 비중에 다소 차이가 있는데, 즉석조리식품류 제품과 신선편의식품은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으로 유통되는 비중이 80% 전후, 기업과 기업간 거래(B2B)비중은 20% 전후인 것으로 추정된다. 즉석조리식품 제품 중 레토르트나 국·탕 제품 일부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로, 신선편의식품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카페로 주로 유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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